하시겠습니까?

Dec 16 2022
안아줄래?이 외로운 밤에 눈이 눈물이 고이고 입이 말을 찾을 수 없을때 나와 함께 웃어줄래?영원한 슬픔 속에서믿음이 오랜 친구이고 희망이 머나먼 꿈일때나와 함께 해줄래요? ?침묵으로 가득 찬 어두운 방에 나조차 나를 알아볼 수 없을 때나 생명 없는 영혼이 죽음의 리듬을 노래할 때 당신은 그저 가만히 있겠습니까?불공평하고 잔인하고 끔찍한 세상에서 달이 태양의 복수를 할 때 질투 & 자존심 아직도 날 안아줄래?.
Unsplash의 Anastasia Sklyar 사진

날 가까이 안아줄래?
이 외로운 밤
에 눈이 눈물을 흘리고
입이 말을 찾지 못할 때

나랑 웃어줄래?
끝없는 슬픔 속에서
믿음이 오랫동안 잃어버린 친구
이고 희망이 머나먼 꿈일 때

내 편이 되어줄래?
적막이 가득한 어두운 방에서
나조차 나를 알아볼 수 없을 때
그리고 생명 없는 내 영혼이 죽음의 리듬을 노래할 때

당신은 그저 가만히 있으시겠습니까?
불공평하고 잔인하고 끔찍한 세상
에서 달이 태양 을 복수하고
시기와 오만으로 모든 것을 이기는 때

그래도 날 잡아줄래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