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의 새들

Jan 05 2023
한밤중에 내 귀를 열어 새들의 지저귀는 소리가 들리네 내 앞에 있는 나무는 그들의 목소리가 들리는 곳이었어 새들의 소리에 옛 기억이 되살아나네 내 안에서 흔들리는 것을 느껴 나를 새들에게서 움켜쥐고 다시 경험하고 싶어 나는 황급히 나무 위로 올라갔다 깊은 밤에 목소리를 합친 밤 올빼미를 잡으려던 찰나 새들은 내 손아귀에서 벗어났다 The night 새들은 날개를 퍼덕이며 소리를 내며 밤 속으로 사라졌다.
Unsplash에 있는 Lukas Robertson의 사진

한밤중에 내 귀를 열어

새들이 노래하는 소리가 들려

내 앞에 있는 나무는 그들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곳이었다.

새소리에 옛 기억이 되살아났다.

내 안에서 흔들리는 게 느껴져

새들에게서 잡아서 다시 경험할 수 있게 하고 싶어

나는 서둘러 나무 위로 올라갔다.

깊은 밤에 목소리를 합친 올빼미를 잡으려던 순간 새들이 내 손아귀에서 벗어났다.

밤새들이 날개를 퍼덕였다

그들의 목소리와 함께 그들은 밤 속으로 사라졌다

시의 힘